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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2 금.은 / 환율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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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가격, 전일 하락폭 일부 회복.
골드가격은 전일의 급락을 일부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임. 유럽 PMI지표가 부진함을 보이고 미국 PMI지표가 예상보다는 높게
나왔으나 큰 변동이 없는 수준에서 나온 점에 시장에서는 실망감을 느낀 것으로 보임.
여기에 공급관리자협회 PMI가 10년래 최저로 발표되면서 골드가격은 어제의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승세를 보임.
또한 저가매수세의 대거 유입도 골드가격의 상승에 보탬을 한 것으로 보임.
시장은 미국 제조업이 수축 국면까지는 아니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미국 PMI지표는 투자자들에게 실망
감을 안겨준 모양. 연내 미국의 고용지표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골드가격을 지지할 요소는 아직
많이 산재한 것으로 판단.
10일부터 이어지는 미중 무역협상에서 극적인 타결점 혹은 유의미한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 이상은 골드가격이 급락 조정을
받을 요인들이 많이 않은 것으로 판단됨.
다만 중국이 국경절 연휴로 휴무인 가운데 중국 연휴가 끝나기 전에는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당사는 금주 골드가격을 하단 $1480에서 상단 $1500선을 보이며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함.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6.94 상승한  $1,478.94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400 상승한 $17.235



달러/원 환율

2일 달러-원 환율은 1,20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하면서 최근의 저항선 돌파를 향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표 부진과 홍콩 사태 악화로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가 짙어지면서 달러 선호는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중국이 건국 70주년 국경절을 맞은 가운데 국경절 자체가 서울환시에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이 1,200원대에서 갭업 출발할 경우 최근 구름대를 뚫고 올라가면서구름 상단이 지지대로 작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210원대까지도 고점을 열어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홍콩에선 대대적인 '국경절 애도 시위'가 벌어지면서 반중국 시위가 격화하고 있다.
시위 도중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 경찰과 충돌하다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탄환 적출 수술을 받는 중상을 입기도 해 시위
양상은 더욱 격렬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경절 휴장으로 장중 달러-위안(CNY) 기준환율 고시도 없어 최근의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가 위안화를 통해 달러-원에 영향
을 미치긴 어려워 보인다. 
오히려 시장 참가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조사 일정이 미중 협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하며 오는
10일 양국의 고위급 무역 협상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뉴욕 금융시장에선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 인하를 추가로 반영하며 달러 강세, 호주 달러 약세가 이어졌다.
전일 오후 들어 달러-원 환율도 RBA 금리 인하 이후 나타난 호주 달러 약세에 영향을 받아 재차 1,190원대 후반으로 상승폭
을 키운 바 있다. 미국 경제 지표도 부진해 증권 시장에 반영된 투자 심리는 위축된  상황이다. 
이날 발표된 9월 미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49.1에서 47.8로 하락했다. 2009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8월 3년 만에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져 위축 국면을 나타낸 데 이어, 9월에도 위축세를 이어갔다. 시장 예상치 50.1
보다 부진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달러와 높은 금리가 미국 제조업 약세의 원인이라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를 강하게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예측했던 대로 제롬 파월 의장과 연준이 달러 강세, 특히 모든 다른 통화에 비해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도록 했다"면
서 "이 때문에 제조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지표들도 부진했다. 8월 미 건설지출은 전달보다 0.1% 증가하는 데 그쳐 0.4% 늘어났을 것이라는 시장 예상을 하회했
다. 지난 7월 건설지출도 당초 0.1% 증가에서 0.0%로 하향 조정됐다.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의 9월 미 제조업 PMI 확정치는 예비치 51.0보다 소폭 높은 51.1을 기록했다. 전월 확정치 50.3에서
상승했으며 최근 5개월 동안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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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

등록일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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