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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5 금.은 / 환율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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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가격, 무역협상 기대감 재발에 하락
골드가격은 하락세를 보임.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와 관련해 낙관론을 키우는 발언이 이어져 하락.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가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가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키우는 발언을 잇달아 내놔
안전자산 선호가 물러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추진 중인 무역협상 1단계 합의 체결과 관련, 서명은 미국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전함.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상황에 대해 "진전이 있다"라고도 전함. 윌버 로스 상무장관은 "무역 합의가 이번 달 마무리될 수 있
을 것"이라며 양국 정상의 서명 장소와 관련, 알래스카와 하와이는 물론 중국 내 장소도 모두 가능한 지역들이라고 전함.
또 로스 장관은 유럽연합(EU), 일본, 한국 등과 좋은 대화를 가졌다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부과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고 전함.
지난 5월 중순 백악관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 결정을 최장 180일간 연기하기로 했음. 이에 따른 관
세 결정 마감 시한은 이달 13일까지임.
로스 장관이 이들 나라에 자동차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라는 진단이 나오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는 유
지되었음. 지난주 예상보다 강한 10월 고용보고서에 고용시장을 둘러싼 우려는 완화.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4.31 하락한  $1,509.24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124 하락한 $18.0726



달러/원 환율

5일 달러-원 환율은 1,150원대 후반을 하단으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중국 화웨이 제재 완화 시사가 시장 참가자들에게 매우 분명한 유화적인신호로 받아들여진 가운데 미중 간에 좀 더
포괄적인 '패키지 딜' 타결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이에 따라 기존의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더욱 힘을 받으면서 달러-원은 1,160원대 중반에서 상단이 꾸준히 눌릴 것으로
보인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지난 주말 인터뷰에서 중국 화웨이에 대한 미 정부 판매 허가가 조만간 나올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기업들을 수출 거래 제한기업 명단에 올리면서 거래 제한 조치를 취했고 이는
양국간 주요 갈등 원인이 됐다.
로스 장관은 이어 유럽연합(EU), 일본, 한국 등과 좋은 대화를 가졌다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 관세를 부과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미중 합의 장소에 대해서도 "무역 합의가 이번 달 마무리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정상의 서명 장소와 관련, 알래스카와
하와이는 물론 중국 내 장소도 모두 가능한 지역들이라고 말했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 4개월 만에 1,150원대에 안착했고 전방위 리스크온을 반영했다.
한일 정상 간 단독 환담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태국 방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전일 아베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노보텔 방콕
임팩트의 정상 대기장에서 11분간  만났다.
이에 따라 그간 불매 운동의 직격탄을 맞았던 여행과 항공 관련 기업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하기도 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주요 불안 재료였던 미중 합의 불확실성과 한일 무역 갈등이 동시에 해소될 여지가 보이는 만큼 원화가 강
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고용 시장에 대한 낙관적 기대 속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더해졌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세 차례 금리 인하에 만족한다며 "연준은
사실상 당분간 중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연준은 근원 물가가 2% 목표로 되돌아오기 전까지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했
다. 다만 그간 달러-원 환율 레벨이 빠르게 낮아지면서 1,150원대 저점 인식이 강해진만큼 하단이 1,150원대 중반으로 빠르
게 낮아지기 어려워 보인다.
또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의외로 잘 밀리지 않아 다시 1,160원 초반에서재차 매수세가 나오면서 지지력이 나타날
수 있다.
증권시장에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커졌으나 최근 들어 외국인들의 증시 자금이 바로 환전 자금으로 연결되진 않고
있어 주시해야 할 것이다.
코스피 지수가 전일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오른 가운데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도커지고 있어 증시 흐름은 양호할 것으로 기
대된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는 다소 부진했다.
미 상무부는 9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전월보다 0.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8월 0.1%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줄어들었
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인  0.5%감소보다도 부진했다.
콘퍼런스보드는 10월 미국의 고용추세지수(ETI)가 110.11로, 전월 110.87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공급관리협회(ISM)-뉴욕에 따르면 10월 뉴욕시 비즈니스 여건 지수는 전월 42.8에서 47.7로 올랐다. 여전히 위축 국면에 머
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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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

등록일2019-11-05

조회수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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